MUN하고 마리오하고 2월에 한국여행이라는데요.
가급적 많은 한국오델러들을 뵙고 싶다고 하네요.(태국등 이미 여러나라에서 이러고 댕기면서 대회를 했던걸로 들었습니다)
이런경우 국제적으론 보통 소규모 대회정도 열어주던게 관례가 아닌가싶구요.
일정은 17일날 한국에 도착해서 20일날 제주도로 간다고 하는데, 아직 확정된건 아니고
20일이 토요일인데 제주도를 아침에 갈테니 그날은 불가능하니
천상 목요일이나 금요일날해야된다는건데, 다들 직장도있고 학생이고하니 많이들 못나오겠죠.
그부분에 대해 mun한테 알리고 정확한 일정이 잡히면 다시 알려달라고 해놨고요.
한국에 오델로가 많이 식어서 기대한만큼의 많은 사람들은 볼수 없을거라 해놨고요.
저나 까발이나 램도 요즘 오델로를 안두니..(아닌가?)
여튼 중요한건 저도 마침 구정때 한국에 들어가네요.
세계대회를 나가보지 못한분들은 외국인과 온보드에서 직접 오델로를 둬보신 경험이 없으실텐데,
한국에서 그런 경험을 한다는건 상당히 드문경우이니 많은 분들 오셨으면 좋겠고요.
일정잡히는대로 그때 많은분들 뵐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주관은 한국오델로협회에서 야차가 하는게 맞을거같네요.
상금이나 그런건 필요없겠고, 간단한 상장정도하고 자기 대관료및 회식 회비정도면 될거같습니다.
참고로 MUN은 잭키의 여동생으로 홍콩인이지만 캐나다에 거주합니다. 마리오는 어느나라더라?
여튼 후자이(홍콩)와 핀킹(핀란드)에 또다른 아직 결혼전인 국제커플입니다.
실력은 MUN은 그럭저럭이고, 마리오는 MUN보다 강하고요. 저보다는 쎌듯.
저는 태국대회에서 2등했지만, 마리오는 1등했었죠. 물론 시기적으론 그땐 태국에 오델로 강자들이 없었긴하지만.
이상 벨마한테 확정일정표받으면 다시 올리겠습니다. 협회에서는 대강의 윤곽은 잡아두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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